| 제목 | NDF, 1,067.00/1,068.00원…0.15원 하락 |
| 일시 | 2014-10-08 07:2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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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67.00/1,068.00원…0.15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유로존 경기침체 우려와 국제통화기금(IMF)의 세계 경제성장률 하향 조정으로 미국 국채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한 영향을 받아 내렸다. 해외 브로커들은 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7일(현지시간) 1,067.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5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66.10원)보다 0.1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67.10원과 1,071.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8.57엔에서 108.04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669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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