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61.50/1,062.00원…1.25원 하락 |
| 일시 | 2014-10-03 08: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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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61.50/1,062.00원…1.25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유럽중앙은행(ECB) 회의 결과에 대한 실망과 국제통화기금(IMF)의 전세계 저성장 경고에 글로벌달러가 내린 영향으로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2일(현지시간) 1,061.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6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61.40원)보다 1.2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60.50원과 1,064.2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8.67엔에서 108.43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668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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