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외환딜러 유로-달러 폴> 10월 및 중장기 환율전망표 |
| 일시 | 2014-09-30 10:4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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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딜러 유로-달러 폴> 10월 및 중장기 환율전망표 ※다음은 30일 국내 이종통화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유로-달러 10월 및 중장기 환율 전망입니다. -10월 레인지 하단 평균: 1.2400달러 -10월 레인지 상단 평균: 1.2800달러 -10월 저점: 1.23달러, 고점: 1.29달러 (단위: 달러) ┌───────┬───────┬───────┬──────┬──────┐ │ │ 10월 변동폭 │ 3개월 후 │ 6개월 후 │ 12개월 후 │ ├───────┼───────┼───────┼──────┼──────┤ │삼성선물 │ 1.25~1.29 │ 1.26 │ 1.24 │ 1.22 │ │전승지 연구원 ├───────┴───────┴──────┴──────┤ │ │ 10월 유로화는 월초 가파른 미국 달러화 강세 흐름 속에 추가│ │ │적인 저점 낮추기가 예상되나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완화정│ │ │책 현실성에 대한 의구심과 하락 속도 부담 속에 반등 흐름이 │ │ │예상된다. │ │ │ 월초 자산유동화증권(ABS)과 커버드본드 매입 계획 발표를 앞│ │ │두고 있는 가운데 시장에 실망감을 안겨줄 가능성이 높아 보이│ │ │고, 월중반 유로존(유로화 사용 18개국) 은행 스트레스 테스트│ │ │결과도 유로존의 추가 완화 불확실성을 키울 수 있어 유로화의│ │ │추가 하락을 저지할 것이다. │ │ │ 또한 가파른 강달러에 대해 미국과 일본 등이 부담을 느끼고 │ │ │있어 강달러 속도 조절이 예상된다. │ │ │ 그럼에도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는 지속적으로 통화완화 의 │ │ │지를 피력하고 있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자산매 │ │ │입 종료 등의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유로화 반등도 제한적일 │ │ │것으로 보인다. │ │ │ 중장기적으로 미국과 유로존의 통화정책 차별화와 함께 유로 │ │ │화의 하락 흐름은 상당 기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 ├───────┼───────┬───────┬──────┬──────┤ │우리선물 │ 1.24~1.28 │ 1.24 │ 1.23 │ 1.24 │ │손은정 연구원 ├───────┴───────┴──────┴──────┤ │ │ 10월 ECB의 통화정책회의에서 목표물 장기대출프로그램 │ │ │(TLTRO) 포함 1조유로 규모의 추가적인 자산매입 계획을 구체 │ │ │화시킬 전망인 가운데 미국과 유로존 통화정책의 엇갈린 방향 │ │ │성에 유로-달러는 하락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 │ │ 지정학적 리스크에 유로존의 경기 부진이 이어지면서 ECB의 │ │ │완화 기조에 따른 유로화 약세 기대가 이미 가격을 한껏 끌어 │ │ │내렸다. │ │ │ 그럼에도 유로존의 호재를 당분간 발견하기 어렵고, 하반기 │ │ │소화되어야 하는 ECB의 유동성 공급, 연준의 양적완화(QE) 종 │ │ │료 및 기준금리 인상 논란이 불거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달 │ │ │러화 강세가 주도하는 유로-달러 추가 하락의 여력을 함께 열 │ │ │어둬야 한다. │ │ │ 다만 선반영 인식, 과매도 부담 속에 하락 속도는 조절되는 │ │ │쪽에 무게가 실린다. │ ├───────┼───────┬───────┬──────┬──────┤ │현대선물 │ 1.23~1.27 │ 1.24 │ 1.22 │ 1.26 │ │이대호 연구원 ├───────┴───────┴──────┴──────┤ │ │ 10월 유로-달러 환율은 하락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 │ │ 일단 ECB의 자산매입 방식의 추가 양적완화에 대한 기대가 고│ │ │조되고 있다. │ │ │ 이미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는 양적완화 의지를 밝혔고 대립│ │ │각을 나타냈던 독일의 경우 경제지표가 점차 악화되고 있어 드│ │ │라기 총재의 입장을 수용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 │ │ 미국의 경우 경제지표 호조로 달러화 강세가 나타나며 유로화│ │ │를 누르고 있다. │ │ │ 10월말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자산매입 완전 종료와 │ │ │함께 선제안내(포워드가이던스) 문구 변경이 이뤄질 경우 유로│ │ │화를 한 차례 크게 끌어내릴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 │ 한편 일본의 경기부양 기대와 엔화 약세는 글로벌 달러화 강 │ │ │세를 부추겨 또 다른 유로화 하락 요인이 되고 있다. │ │ │ 이렇듯 유로화 하락 요인들이 산재해 있어 유로화의 추세 전 │ │ │환은 어려워 보인다. │ │ │ ECB의 정책뿐만 아니라 향후 드라기 총재의 주장대로 유로존 │ │ │각국의 확장적 재정정책이 이어질 경우 유로화 약세는 내년까 │ │ │지 지속될 것이다. │ ├───────┼───────┬───────┬──────┬──────┤ │산업은행 │ 1.24~1.28 │ 1.25 │ 1.23 │ 1.21 │ │박준우 과장 ├───────┴───────┴──────┴──────┤ │ │ 9월 유로-달러 환율은 월초 ECB의 깜짝 기준금리 인하 및 완 │ │ │화정책 확대로 1.31달러에서 1.29달러로 하락하였다. │ │ │ 이후 달러-엔이 110엔에 육박하는 등 완연한 달러화 강세 분 │ │ │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더딘 유로존의 경기회복에 따른 추가 │ │ │완화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단기 지지선이라 여 │ │ │겨졌던 1.28달러까지 무너졌고, 최근 2년간 최저수준인 1.26달│ │ │러대까지 하락했다. │ │ │ 미국과 유럽이 각각 다른 방향의 통화정책을 사용하고 있는 │ │ │이상, 중장기적으로 유로-달러의 하락 압력은 지속될 것으로 │ │ │보인다. │ │ │ 시장의 관심은 언제쯤 견고한 지지선을 만날 수 있을지에 모 │ │ │아지고 있다. │ │ │ 10월초 ECB 통화정책회의에서 결정될 기준금리 및 자산매입 │ │ │규모가 주목되는 가운데 지난달에 이어 비둘기파적인 스탠스는│ │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 │ │ 완화책이 예상보다 미미하여 숏커버가 발생하더라도 상단에서│ │ │대기중인 매물에 의해 상승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 │ │ 현재 진행중인 달러화 랠리가 단기 조정세에 접어들 경우, 유│ │ │로-달러의 하락도 숨고르기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 └───────┴─────────────────────────────┘ sjkim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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