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57.50/1,058.00…2.35원 상승 |
| 일시 | 2014-09-30 07:1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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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57.50/1,058.00…2.3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경제지표가 혼조를 나타내고 홍콩에서 시위가 격화된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3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29일(현지시간) 1,057.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6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53.80원)보다 2.3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57.00원과 1,059.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9.67엔에서 109.49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686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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