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달러-엔 따라 상승…0.40원↑ |
| 일시 | 2014-09-26 13:3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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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달러-엔 따라 상승…0.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달러-원 환율은 달러-엔 환율 움직임에 연동돼 상승했다. 2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후 1시 33분 현재 전일 대비 0.40원 오른1,043.00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 하락반전했던 달러화는 수입업체 저점 결제수요에 지지를 받고 나서 달러-엔 환율을 따라 반등에 성공했다. 이후 달러-엔 환율이 상승폭을 축소하자 달러화도 레벨을 낮췄다. 오전장에서 달러-엔 환율을 따라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달러화를 밀어올렸다. 이후 매수가 주춤하면서 달러화 상승폭이 축소됐다. 한 은행의 외환딜러는 "수출업체의 네고물량이 나오기는 하나, 시장에 롱으로 가고싶어하는 심리가 여전한 것으로 보이며 달러화가 달러-엔 환율을 따라 움직이고 있다다"고 설명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20엔 상승한 108.95엔에 거래됐고, 유로-달러 환율은 0.0004달러 하락한 1.2748달러를 나타냈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57.16원에 거래됐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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