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달러-엔 따라 상승…3.60원↑ |
| 일시 | 2014-09-25 09:28:54 |
|
<서환> 달러-엔 따라 상승…3.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달러-원 환율은 달러-엔 환율이 109엔선을 회복한 영향으로 상승했다. 2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전 9시 28분 현재 전일 대비 3.60원 상승한 1,043.50원에 거래됐다. 달러화는 전일 뉴욕환시에서 달러-엔 환율이 109엔 위로 오른 데 동조해 상승 출발했다. 전일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확장적 통화정책을 유지한다고 발언한 데 이어 독일과 미국 경제지표가 글로벌달러 강세에 힘을 실어줬다. 달러인덱스도 4년여 만에 85선을 넘어섰다. 엔-원 재정환율은 개장 전 951원대 초반까지 밀렸으나 개장과 동시에 100엔당 955원 선으로 급등하며 달러화를 함께 밀어올렸다. 하지만, 분기말과 월말이 다가오면서 수출업체의 네고물량이 출회해 달러화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 은행의 외환딜러는 "네고물량의 여파 등으로 장중에서 달러화가 하락세를 보이는듯하나 대체로 글로벌달러 강세가 지속돼 1,040원에서 지지력은 여전하다"고 설명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20엔 상승한 109.24엔에 거래됐고, 유로-달러 환율은 0.0005달러 하락한 1.2777달러를 나타냈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55.00원에 거래됐다. mytae@yna.co.kr |
|
다음글
|
"한은, 금리인하로 엔-원 하락압력 상쇄해야" |
이전글
|
<환율 긴급진단-⑤> E시은 "연말 1,050원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