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유로-달러, 드라기 '확장적 통화정책 유지' 발언에 출렁(상보) |
| 일시 | 2014-09-24 16:5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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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달러, 드라기 '확장적 통화정책 유지' 발언에 출렁(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유로-달러가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확장적 통화정책 기조 유지 발언에 하락했다가 곧바로 반등했다. 24일 유로-달러는 확장적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드라기 총재의 발언 직후 유로당 1.2843달러로 급락했다가 오후 4시 54분 현재 전날보다 0.0012달러 오른 1.2859달러로 반등했다. 드라기 총재가 이날 프랑스 라디오채널 '유럽1'과의 인터뷰에서 유로존(유로화 사용 18개국)에 "(ECB의) 통화정책이 오랫동안 경기조절적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밝힌 점이 유로화에 하락 압력을 가한 것으로 풀이됐다. 유로존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지난해 10월 0.7%로 떨어진 이후 계속 1%를 밑돌고 있어 디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지속하고 있다. 유로존의 8월 CPI 확정치는 전년동기 대비 0.4% 상승했다. *그림1* <유로-달러 환율 변동 추이> jy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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