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도이체방크, 濠 외환 트레이더 해고…당국 조사 |
| 일시 | 2014-09-22 08:32:33 |
|
도이체방크, 濠 외환 트레이더 해고…당국 조사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도이체방크가 호주의 한 외환 트레이더를 지난 6월 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현지시간)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오스트레일리안 파이낸셜 리뷰(AFR) 보도를 인용해 호주의 한 외환 트레이더가 거래를 부풀려 회사에 500만달러의 손실을 입힌 혐의로 회사에서 해고됐다고 보도했다. AFR은 도이체방크의 전 외환 트레이더 앤디 도날슨이 정직된 후 지난 6월 해고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도이체방크 대변인은 한 트레이더의 트레이딩 내역에 부정이 확인되면서 그를 최근 해고했다고 말했다. 도이체방크는 이는 내부의 문제이며 이와 관련된 손실액은 주목할만한 수준이 아니라고 밝혔다. 현재 호주증권투자위원회(ASIC)와 호주건전성감독청(APRA)이 도이체방크와 함께 조사에 나섰다고 AFR이 전했다. ysyoon@yna.co.kr |
|
다음글
|
<영상><주간전망대> 불붙은 환율전쟁…대응책은 |
이전글
|
<오진우의 외환분석> S&P도 인정한 韓 펀더멘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