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달러-엔 109엔 돌파에 급반등…0.60원↑ |
| 일시 | 2014-09-19 10:2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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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달러-엔 109엔 돌파에 급반등…0.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달러-엔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09엔마저 상향 돌파한 영향으로 급반등했다. 1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전 10시21분 현재 전일보다 0.60원 상승한 1,044.00원에 거래됐다. 달러-엔이 장중 오름폭을 확대하며 109엔선도 상향 돌파한 점이 달러화에 상승 압력을 가했다. 달러-엔은 장중 한때 109.21엔선까지 올랐다. 달러-엔이 109엔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 2008년 9월 이후 6년만에 처음이다. 달러화는 장초반 수출업체 네고 물량 등으로 1,042원선 부근까지 반락했지만, 달러-엔 상승에 따라 역내외 롱플레이가 강화되면서 급반등했다. A은행의 한 딜러는 "달러-엔이 109엔선도 뚫은 이상 상승시도를 지속할 공산이 커보인다"며 "달러-엔 상승세로 달러화도 비드가 지속적으로 따라붙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1,047원선 정도까지는 반등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50엔 상승한 109.18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15달러 하락한 1.2909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56.20원을 나타냈다. jwoh@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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