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JP모건 "달러-엔, 110엔 넘지 않을 것" |
| 일시 | 2014-09-18 15:5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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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달러-엔, 110엔 넘지 않을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JP모건은 달러-엔 환율이 110엔을 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18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JP모건은 보고서에서 실질적인 엔화 가치가 매우 낮은 수준까지 내려왔다며 단기적으로 달러-엔이 110엔을 넘어설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고 평가했다. JP모건은 실질실효환율 기준으로 엔화 가치가 지난 16일 65.7까지 떨어졌다며 이는 1970년 이후 최저치인 지난해 12월의 64.8에 근접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다만 일부 전문가들은 달러-엔이 110엔을 소폭 웃돌 확률도 있다고 진단했다. 스미토모 미쓰이 은행의 구레다 신지 외환 트레이딩 헤드는 달러-엔의 상승세가 이만큼 가파를지 몰랐다며 연말에 112엔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오후 3시22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33엔(0.30%) 오른 108.70엔에 거래됐다. 달러-엔은 장중 한때 108.87엔까지 올랐으며 이는 종가 기준으로 2008년 8월28일 이후 최고치다. *그림* <18일 달러-엔 환율 추이> ywshi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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