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亞 통화 약세에 상승…5.20원↑ |
| 일시 | 2014-09-15 09:2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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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亞 통화 약세에 상승…5.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달러-원 환율은 글로벌 달러 강세와 아시아 통화 약세 영향으로 상승했다. 1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일 대비 5.20원 상승한 1,040.50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달러 강세가 지속되며 호주 달러와 싱가포르 달러 등 주요 아시아 통화가 미국 달러 대비 약세를 나타냈다. 서울환시에서 달러화도 아시아 통화 약세 영향으로 상승 출발 후 상승폭을 소폭 확대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의 외국인 주식 순매도 등도 달러화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한 은행의 외환딜러는 "글로벌 달러 강세에도 1,040원대 초반에서의 수출업체 고점 네고물량은 여전할 것으로 보인다"며 "1,040원대 안착 여부가 중요하지만, 물량에 밀릴 경우 달러화가 다시 레벨을 낮출 가능성이 큰 편"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01엔 하락한 107.33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12달러 하락한 1.2951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69.08원을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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