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38.00/1,038.50원…0.70원 상승 |
| 일시 | 2014-09-12 07:1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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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38.00/1,038.50원…0.7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매파적인 모습을 나타낼 것이라는 기대가 지속되고 중동발 지정학적 우려가 불거진 영향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해외 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1일(현지시간) 1,038.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4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36.10원)보다 0.7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37.10원과 1,040.2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7.00엔에서 107.06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927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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