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31.30/1,032.30원…6.00원 상승 |
| 일시 | 2014-09-09 09:25:25 |
|
NDF, 1,031.30/1,032.30원…6.0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일본 경제지표 부진과 스코틀랜드 분리독립에 대한 우려로 글로벌달러가 강세를 나타내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8일(현지시간) 1,031.8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6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24.20원)보다 6.0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27.50원과 1,031.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5.35엔에서 106.02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895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
다음글
|
도이체방크 "달러-엔, 연말에 110~112엔 진입" |
이전글
|
<뉴욕환시> 달러, 엔화에 106엔대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