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19.50/1,020.00원…3.00원 하락 |
| 일시 | 2014-08-16 07:3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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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19.50/1,020.00원…3.00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조기 금리인상 기대가 약화된 영향으로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5일(현지시간) 1,019.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5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21.20원)보다 3.00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19.50원과 1,020.8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2.61엔에서 102.35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3401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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