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29.80/1,030.30원…2.00원 상승 |
| 일시 | 2014-08-13 07:2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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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29.80/1,030.30원…2.0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우크라이나와 중동 지역에 대한 지정학적 우려가 지속된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2일(현지시간) 1,030.0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6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 1,026.40원)보다 2.0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29.60원과 1,031.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2.28엔에서 102.26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3367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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