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32.50/1,033.50원…5.15원 하락(재송) |
| 일시 | 2014-08-11 07: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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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32.50/1,033.50원…5.15원 하락(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영향으로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8일(현지시간) 1,033.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6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36.50원)보다 5.1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32.00원에서 1,035.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1.77엔에서 102.04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3410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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