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37.00/1,037.50원…6.90원 상승 |
| 일시 | 2014-08-06 07:2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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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37.00/1,037.50원…6.9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5일(현지시간) 1,037.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28.20원)보다 6.9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33.00원과 1,037.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2.49엔에서 102.59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3376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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