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표> 8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① |
| 일시 | 2014-07-31 08:5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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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8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① (단위: 원) ┌──────┬──────┬──────┬──────┬──────┐ │ 기관명 │ 8월 전망치 │2014년 3분기│2014년 4분기│2015년 1분기│ ├──────┼──────┼──────┼──────┼──────┤ │ 류현정 │1,010~1,035 │ 1,000 │ 980 │ 980 │ │ 시티은행 ├──────┴──────┴──────┴──────┤ │ 부장 │8월 서울외환시장에서 수급 상 공급우위가 지속될지 │ │ │를 주목해야 한다. 최근 기준금리 관련 달러화의 민감도가│ │ │높아졌는데 실제 금리가 인하됐을 때 외국인 투자자들이 │ │ │채권시장에서 빠져나갈지도 주목해야 한다. │ │ │금리인하에 따른 외국인 투자자금 유출이 없다면 달러화가│ │ │하락할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외국인 주식자금의 양은 │ │ │많았지만, 외국인 투자자들이 달러화 레벨이 낮다고 생각 │ │ │을 했는지 저점 매수 수요가 나오며 주식순매수 영향은 희│ │ │석됐다. 한편,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화(FOMC) 정례회의에 │ │ │서 시장의 예상을 벗어나는 이야기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 │ │ │다. │ │ │ │ ├──────┼──────┬──────┬──────┬──────┤ │ 박대봉 │1,005~1,035 │ 1,010 │ 990 │ 960 │ │ NH농협은행 ├──────┴──────┴──────┴──────┤ │ 차장 │8월 달러화의 전반적인 방향을 아래쪽으로 보고 있다. 최 │ │ │근 외국인 주식자금이 매우 많이 들어왔다. 수출도 여전히│ │ │호조인데다 주식이나 채권 쪽도 아직까지는 순매수가 이어│ │ │질 것으로 본다. 결국 수급이 이길 것으로 생각한다. │ │ │현재 유일하게 기댈 수 있는 재료는 기준금리 인하 뿐이 │ │ │다. 하지만, 금리인하 기대가 이미 달러화에 반영 된 상황│ │ │이다. 금리를 25bp나 50bp 인하한다면 달러화가 잠깐 반등│ │ │을 할 수는 있겠지만, 이후에는 하락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 │본다. 미국 금리인상 재료는 아직 부각되지 않고 있다. 대│ │ │외 모멘텀 중에서는 중국 경제지표를 봐야 할 것으로 본 │ │ │다. 중국 경제지표는 이번 달에도 호조 추세를 지속할 것 │ │ │으로 예상한다.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나오겠지만, 구│ │ │체적인 내용이 없어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 ├──────┼──────┬──────┬──────┬──────┤ │ 김동욱 │1,015~1,030 │ 1,010 │ 1,000 │ 990 │ │ KB국민은행 ├──────┴──────┴──────┴──────┤ │ 차장 │8월 중순에 예정된 한국은행의 금융통화위원회 까지는 금 │ │ │리 인하 관련 기대감 등으로 달러화가 하방경직성을 보일 │ │ │것으로 전망된다. 러시아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조기 금리 인상 가능성도 달러화 하 │ │ │단을 지지해 줄 것으로 본다. 다만, 8월 중순 금통위 이후│ │ │금리 관련 기대감이 수그러들고, 월말로 접어들며 달러화 │ │ │하단 지지력이 약해지며 레벨이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 ├──────┼──────┬──────┬──────┬──────┤ │ 전승지 │1,010~1,030 │ 1,030 │ 1,040 │ 1,050 │ │ 삼성선물 ├──────┴──────┴──────┴──────┤ │ 연구원 │8월 달러화는 글로벌 달러의 완만한 상승세와 한은의 금리│ │ │인하 가능성이 지지력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 │ │금리차 재료의 선반영과 안정적 경상흑자 흐름 속 매물 출│ │ │회 지속, 외국인의 원화 자산 매수세 유지 등으로 강한 상│ │ │승 탄력을 기대하기는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달러는│ │ │테이퍼링 종료 시점이 다가옴에 따라 금리인상 기대 강화 │ │ │로 지지력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 │ │대내적으로는 외환 당국 개입 경계와 한은의 금리 인하 등│ │ │이 상승 압력을 가하겠지만, 해당 재료가 선반영된 측면이│ │ │커 영향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본다. │ │ │예상 밖 금리 동결 시에도 당국의 개입으로 달러화 낙폭이│ │ │제한될 가능성이 크다. │ │ │8월 초 중공업체 등 주요 수출업체들의 휴가로 공급 압력 │ │ │은 다소 둔화될 것으로 보이나 배당과 우리나라의 정책 기│ │ │대에 따른 외국인의 주식 매수세는 달러화 상단에서의 공 │ │ │급 압력을 유지시킬 것으로 보인다. 8월 금통위 등 굵직한│ │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지만, 뚜렷한 방향성 설정보다는 최 │ │ │근 거래 범위의 등락이 예상된다. │ ├──────┼──────┬──────┬──────┬──────┤ │ 이건희 │1,010~1,035 │ 1,030 │ 1,050 │ 1,070 │ │ 외환은행 ├──────┴──────┴──────┴──────┤ │ 과장 │달러화가 고점을 확인하고 내려오는 것으로 보인다. 8월에│ │ │는 달러화 하락압력이 소폭 우세한 상황으로 본다. │ │ │달러화가 하락한 이유는 수출 호조와 외국인 자금 유입이 │ │ │다. 수출은 앞으로 호조를 나타낼 것 같다. 외국인의 자금│ │ │유출도 많지 않을 것으로 본다. 정부의 경기 부양책에 경 │ │ │제지표까지 개선되며 주가가 더 오르면 외국인 자금이 유 │ │ │입될 수 있어 달러화가 반등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 │ │7월 FOMC 회의 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두드러지지 않는 │ │ │한 달러화가 반등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이 │ │ │번 FOMC 결과가 시장 예상을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 │ │다. │ │ │외국인들이 달러를 매수했던 배경에는 기준금리 인하 기대│ │ │도 있지만 환율이 크게 하락할 경우 당국이 개입에 나설 │ │ │수 있다는 경계감도 있다. 기준금리 인하 기대는 가격에 │ │ │모두 반영이 된 상황이다. 뉴스에 팔라는 이야기처럼, 기 │ │ │준금리를 인하하더라도 달러화가 오르지 않을 것으로 본 │ │ │다. │ │ │아시아 통화 움직임을 보면 싱가포르 달러가 기술적으로 │ │ │반등했지만 큰 틀에서 보면 내려가는 것 같다. CNH와 CNY │ │ │역시 절상추세이기 때문에 달러화만 반등하기는 어려울 것│ │ │같다. │ └──────┴───────────────────────────┘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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