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25.00/1,025.50원…0.80원 하락 |
| 일시 | 2014-07-23 07:25:05 |
|
NDF, 1,025.00/1,025.50원…0.80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경제지표 호조와 우크라이나발 지정학적 위기에도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22일(현지시간) 1,025.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6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24.40원)보다 0.80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24.50원과 1,027.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1.57엔에서 101.46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399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
다음글
|
<메모> 오늘의 외환(7월23일) |
이전글
|
<뉴욕환시> 유로화, EU 외무장관 회의 속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