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33.50/1,034.50원…3.35원 상승 |
| 일시 | 2014-07-18 07:1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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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33.50/1,034.50원…3.3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러시아발 지정학적 불안정 우려와 말레이시아 여객기 격추 소식에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7일(현지시간) 1,034.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5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29.10원)보다 3.3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29.00원과 1,035.8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1.51엔에서 101.17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3526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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