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21.70/1,022.20원…1.50원 상승 |
| 일시 | 2014-07-12 07:3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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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21.70/1,022.20원…1.5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포르투갈 금융 불안 우려가 다소 완하됐음에도 소폭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1일(현지시간) 1,021.9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4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19.00원)보다 1.5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20.50원과 1,022.2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1.26엔에서 101.33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3608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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