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14.00/1,015.00원…1.15원 상승 |
| 일시 | 2014-07-09 07:1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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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14.00/1,015.00원…1.1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국채 금리 하락으로 글로벌달러화가 약세를 나타냈음에도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8일(현지시간) 1,014.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4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11.90원)보다 1.1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13.30원과 1,014.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1.82엔에서 101.57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3612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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