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12.60/1,013.00원…0.85원 상승 |
| 일시 | 2014-07-08 07:2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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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12.60/1,013.00원…0.8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에 조기 금리 인상이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됐음에도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7일(현지시간) 1,012.8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4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10.50원)보다 0.8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12.50원과 1,013.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2.11엔에서 101.87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3605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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