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韓中, 위안화표시채권 발행 장려(재송) |
| 일시 | 2014-07-04 07:5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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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 위안화표시채권 발행 장려(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한국과 중국은 국내 채권시장에서 국내외 기업 과 금융기관의 위안화표시 채권 발행을 장려하기로 했다. 3일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한중 양국은 우선적으로 한국 채권시장에서 김치본드의 일종인 위안화 표시 채권을 원활히 발행하는데 노력하기로 했다. 우리나라 기업이 중국 역내에서도 채권을 발행할지는 향후 양국간 위안화 거래 추 이를 보면서 협의하기로 했다. 현재 중국은 역내 위안화 표시 채권인 판다본드 발행을 국제금융기구에만 허용한다 . 또 중국계 기업이 우리나라에서 위안화 표시 채권을 발행할 경우 중국 정부의 승인 이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중국 정부는 향후 자국 기업의 국내 위안화채권 발행을 장 려할 것으로 기대됐다. 국내에서 위안화표시채권 발행이 활성화되려면 우선 위안화 거래기반이 확충돼야 한다. 따라서 원-위안 직거래시장 개설과 위안화 청산은행 지정, RQFII 획득 등 제도 적 여건이 먼저 마련돼야 한다. 현행 외국환거래규정상 국내 거주자와 비거주자의 위안화표시 채권 발행이 가능하 므로 개정 필요성은 없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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