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13.50/1,013.80원…0.60원 상승 |
| 일시 | 2014-07-01 07:1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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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13.50/1,013.80원…0.6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주택지표 호조에도 초저금리가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30일(현지시간) 1,013.6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11.80원)보다 0.6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12.90원과 1,014.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1.31엔에서 101.32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3693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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