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엔화 숏포지션 증가…달러-엔 반등 시그널<WSJ> |
| 일시 | 2014-06-30 11:3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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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숏포지션 증가…달러-엔 반등 시그널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엔화 매도 포지션이 늘면서 달러-엔 환율이 반등할 조짐이 나타났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0일 보도했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따르면 지난 24일로 끝난 한 주간 미 달러화에 대한 엔화의 순매도 포지션은 7만1천223계약으로 늘었다. 이는 전주(6만8천38계약)대비 3천185계약 증가한 수치다. 매체는 순매도 포지션의 증가가 원자재투자 헤지펀드(CTA) 등 엔화 약세에 배팅하는 단기 투자자가 늘어났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최근 미국채 금리 하락에 따라 달러-엔 환율이 떨어졌지만 10년물 기준으로 하단인 2.5%에 다다랐다며 이에 일부 시장 참가자들이 달러-엔 상승을 내다보고 있다고 진단했다. 오전 11시26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13엔 하락한 101.30엔을 나타냈다. ywshi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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