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현대삼호·대우조선 17억弗 LNG선 수주 |
| 일시 | 2014-06-27 10:2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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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대우조선 17억弗 LNG선 수주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현대삼호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이 총 17억달러 규모의 LNG선을 수주했다. 한국무역보험공사는 27일 현대삼호와 대우조선 양사가 그리스 선사인 안젤리쿠시스와 맺을 총 8척의 LNG선 수출 계약에 9억달러의 무역보험을 제공했다고 발표했다. 양사의 합산 수주규모는 16억7천만달러로 현대삼호가 6척, 대우조선이 2척을 각각 수주했다. 한 척당 수주가격은 205억~210억달러 사이다. 무역보험공사는 "양사가 아직 최종 계약서에 사인하지는 않은 상황"이라며 "수주가 성사된 만큼 조만간 최종 계약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jwoh@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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