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17.50/1,018.30원…0.40원 상승 |
| 일시 | 2014-06-27 07:25:58 |
|
NDF, 1,017.50/1,018.30원…0.4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경제지표 결과에 따라 경기회복세에 대한 우려가 지속된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26일(현지시간) 1,017.9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3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16.20원)보다 0.4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17.00원과 1,018.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1.76엔에서 101.72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3611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
다음글
|
5월 경상수지 93억달러…27개월째 흑자 |
이전글
|
<메모> 오늘의 외환(6월2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