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FOMC 결과 소화…101.80~102.30엔 전망 |
| 일시 | 2014-06-23 08:3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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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FOMC 결과 소화…101.80~102.30엔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달러-엔은 23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지난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를 소화하며 101.80엔~102.3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아오조라은행의 아키라 모로가 외환상품 매니저는 "미국 경제가 회복되고 있다는 신호가 나타나면 미국의 단기 금리가 다시 오르고 달러-엔이 상승 압력을 받을 것"이라며 이같이 내다봤다. 모로가 매니저는 시장참가자들이 25일 발표되는 1분기 국내총생산(GDP) 확정치 등 미국 지표에 주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주에는 달러-엔이 101.50~103.00엔 구간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오전 8시26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1엔 상승한 102.08엔을 나타냈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는 전장대비 0.0006달러 밀린 1.3593달러에 거래됐다. hwroh@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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