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20.50/1,021.50원…0.90원 하락(재송) |
| 일시 | 2014-06-23 07:21:21 |
|
NDF, 1,020.50/1,021.50원…0.90원 하락(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국채금리 상승을 따라 글로벌 달러가 올랐음에도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20일(현지시간) 1,021.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3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20.60원)보다 0.90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21.50원과 1,023.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1.90엔에서 102.05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3600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
다음글
|
<메모> 오늘의 외환(6월23일) |
이전글
|
<뉴욕환시-주간> 달러, Fed 저금리 기조로 하락 압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