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21.00/1,022.00원…2.35원 상승(재송) |
| 일시 | 2014-06-16 07:26:45 |
|
NDF, 1,021.00/1,022.00원…2.35원 상승(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국채 금리가 오른 영향으로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내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3일(현지시간) 1,021.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3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17.80원)보다 2.3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21.50원과 1,022.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1.98엔에서 102.04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3540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
다음글
|
<서환-주간> 대외 불안과 FOMC…1,020원 탐색 |
이전글
|
<뉴욕환시-주간> FOMC·이라크 사태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