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19.00/1,019.70원…0.25원 상승 |
| 일시 | 2014-06-13 07:2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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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19.00/1,019.70원…0.2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경제지표가 실망스럽게 나왔음에도 소폭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2일(현지시간) 1,019.3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4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17.70원)보다 0.2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17.80원과 1,019.2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2.06엔에서 101.69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3552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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