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18.50/1,019.00원…1.05원 상승 |
| 일시 | 2014-06-10 07:4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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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18.50/1,019.00원…1.0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글로벌 달러 강세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9일(현지시간) 1018.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5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16.20원)보다 1.0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18.50원과 1,019.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2.49엔에서 102.53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3589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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