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19.70/1,020.00원…2.20원 하락(재송) |
| 일시 | 2014-06-09 07:21:20 |
|
NDF, 1,019.70/1,020.00원…2.20원 하락(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고용지표 호조에도 조기 금리 인상 전망이 약화되며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6일(현지시간) 1,019.8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5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20.50원)보다 2.20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18.50원과 1,020.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2.55엔에서 102.47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3643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
다음글
|
<서환-주간>1,010원 각오… ECB·외인 원투펀치 |
이전글
|
<뉴욕환시-주간> 달러, 방향성 모색하는 한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