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22.50/1,023.20원…1.20원 상승 |
| 일시 | 2014-05-31 08:02:18 |
|
NDF, 1,022.50/1,023.20원…1.2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소비지출과 소비자태도지수 등 경제지표의 부진에도 소폭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3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22.8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5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20.10원)보다 1.2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22.50원과 1,023.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1.69엔에서 101.78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3633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
다음글
|
5월 무역흑자 53억달러…컨센서스 상회 |
이전글
|
<뉴욕환시> 유로화, 하락 재료 반영 분석에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