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표> 6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① |
| 일시 | 2014-05-30 08:4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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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6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① (단위 : 원) ┌──────┬──────┬──────┬──────┬──────┐ │ 기관명 │ 6월 전망치 │2014년 3분기│2014년 4분기│2015년 1분기│ ├──────┼──────┼──────┼──────┼──────┤ │ 전승지 │1,000~1,035 │ 1,050 │ 1,060 │ 1,070 │ │ 삼성선물 ├──────┴──────┴──────┴──────┤ │ 연구원 │6월 달러-원 환율은 계절적 수출 호조와 유럽중앙은행 │ │ │(ECB)의 통화 완화책 발표에 따른 위험자산선호 분위기, │ │ │외국인원화 자산 매입세 등으로 추가적인 하락 시도에 나 │ │ │설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해외 직접, 증권투자 관련한│ │ │꾸준한 달러 수요들과 중요 레벨인 1,000원 선을 앞두고 │ │ │방어를 위한 외환 당국의 대응이 강화되면서 낙폭이 제한 │ │ │될 것으로 보인다. 6월도 5월과 마찬가지로 시장과 당국의│ │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질 전망이다. │ │ │달러화의 추가적인 하락 압력이 이어지면서 당국은 깊은 │ │ │고민에 빠질 듯 하다. 당국의 개입을 도와 줄 환율 반등의│ │ │재료들도 눈에 띄지 않는다. 하지만, 최근 한은이 지역경 │ │ │제보고서에서 환율 하락에 수출기업 채산성이 악화되고 있│ │ │다고 분석하는 등 중소기업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는 모│ │ │습이다. 또한 수출 위주의 경제 구조에서 내수 부양에도 │ │ │한계가 있다. 따라서 당국의 1,000원 선 용인은 어렵다고 │ │ │판단되며, 방어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 │ │ │ ├──────┼──────┬──────┬──────┬──────┤ │ 김희웅 │1,010~1,035 │ 1,030 │ 1,035 │ 1,035 │ │노바스코셔은├──────┴──────┴──────┴──────┤ │ 행 │달러 공급 우위장세가 유지되면서 달러화의 하락 기조가 │ │ 본부장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낙폭은 상당히 제한될 것 │ │ │으로 보인다. ECB의 금리 인하에 따른 상대적 달러 강세가│ │ │나타날 수 있다. 미 달러 약세를 주도했던 미 국채 금리가│ │ │추가 하락 보다는 바닥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또 │ │ │외환당국의 개입도 지속될 수 있는 만큼 1,010원과 1,020 │ │ │원선 사이 하락 속도의 둔화가 예상된다. │ │ │다만, 미국 통화 정책의 매파화나 중국 경기 둔화 우려, │ │ │북한 핵실험, 우크라이나 사태와 같은 잠재적 불안 요인이│ │ │불거진다면 단발적인 환율 반등 가능성도 열어 두고 있다.│ │ │ │ │ │ │ ├──────┼──────┬──────┬──────┬──────┤ │ 이건희 │1,015~1,035 │ 1,010 │ 1,010 │ 1,010 │ │ 외환은행 ├──────┴──────┴──────┴──────┤ │ 과장 │일단 달러화가 1,020원 선을 밑돌면 대기 중이던 물량이 │ │ │추격 매도 형태로 나올 수 있다. 6월에도 아시아 통화 강 │ │ │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큰 편이라는 점도 고려하면 달러화 │ │ │가 일정 부분 레벨을 낮출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 │ │월 초반에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회의, ECB 회의, 한국│ │ │은행의 금융통화위원회 등 중앙은행 회의가 예정돼 있지 │ │ │만, 달러화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될 것으로 본다. 테이퍼 │ │ │링과 금리 인상 여부의 힌트를 찾을 수 있어 6월 연방공개│ │ │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의 영향력은 상대적으로 클 것 │ │ │으로 본다. │ │ │다만, 서울환시에서 달러화는 수급 상황에 따른 움직임을 │ │ │반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매수 재료보다는 매도 재 │ │ │료에 달러화가 더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큰 편이다. │ ├──────┼──────┬──────┬──────┬──────┤ │ 윤세민 │1,000~1,030 │ 1,030 │ 1,030 │ 1,030 │ │ 부산은행 ├──────┴──────┴──────┴──────┤ │ 차장 │우선 1,020원선 레벨이 깨지는지를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 │ │겠다. 6월 전반적으로는 '빅피겨'를 향해서 추세적인 하락│ │ │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다만, 분기말 포지션 정리 등을 생│ │ │각하면서 1,000원 선은 지켜질 것으로 예상한다. 당국 개 │ │ │입 변수도 있지만, 추세적으로 하락 흐름이 형성될 것이 │ │ │다. │ │ │1,000원 선에 가까워지면 바닥 인식이 강화되는 흐름이 될│ │ │것이다. 월초 ECB에서 유로화 강세를 저지하려는 완화책이│ │ │나올 수 있지만, 최근 대외 변수가 원화에 영향을 크게 못│ │ │끼치고 있어 하락 추세에 변화를 줄 것 같지 않다. 달러화│ │ │가 1,000원을 하회해 900원대를 보는 전망도 있지만, 하반│ │ │기까지 원화 강세 추세가 지속되기는 힘들고 1,000원선 전│ │ │후로 바닥을 형성하면서 반등하는 움직임을 보일 수 있다.│ │ │ │ ├──────┼──────┬──────┬──────┬──────┤ │ 박대봉 │1,000~1,040 │ 1,005 │ 980 │ 950 │ │ NH농협은행 ├──────┴──────┴──────┴──────┤ │ 차장 │지난 달과 마찬가지로 이번 달 달러화의 하락 압력이 지속│ │ │될 것으로 본다. 당국의 스무딩 오퍼레이션(미세 조정)이 │ │ │지속되고 있지만, 경상, 무역수지 흑자가 지속되는 상황에│ │ │서는 추가 하락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다만, 달러화의 하│ │ │락폭 자체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본다. 이번 달 1,000원 선 │ │ │하향 돌파는 어려울 것으로 본다. │ │ │현재 달러-엔 환율이 101엔대에 머물러 있는데, 현 상황에│ │ │서는 100엔 아래로 추가 하락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엔- │ │ │원 재정환율에도 여유가 생기며 달러화에도 어느정도 하락│ │ │우호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물론, 미│ │ │국 국채금리 하락세가 지속될 지도 눈여겨 봐야한다. │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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