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20.00/1,020.30원…2.05원 하락 |
| 일시 | 2014-05-30 07:12:57 |
|
NDF, 1,020.00/1,020.30원…2.05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과 월간 주택지표 부진에 따른 달러 약세 영향으로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3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20.1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6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20.60원)보다 2.0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19.20원에서 1,021.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1.69엔에서 101.78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3602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
다음글
|
<정선영의 외환분석> 이미 뚫린 NDF환율 |
이전글
|
<메모> 오늘의 외환(5월3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