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24.50/1,025.00원…1.75원 상승 |
| 일시 | 2014-05-29 07:2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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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24.50/1,025.00원…1.7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유럽중앙은행(ECB)의 부양책 시행 기대에 따른 유로화 약세와 달러 인덱스 상승 영향으로 소폭 올랐다. 해외 브로커들은 2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24.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6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21.40원)보다 1.7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23.50원에서 1,025.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1.92엔에서 101.84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3591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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