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JP모건 "달러-엔, 美금리 하락시 100엔 테스트" |
| 일시 | 2014-05-28 10:3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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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달러-엔, 美금리 하락시 100엔 테스트"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달러-엔 환율은 미국 국채 금리가 최근 저점에서 추가로 하락할 경우 100.00엔을 테스트할 것으로 28일 예상됐다. 다나세 준야 JP모건 수석 외환 스트래티지스트는 올해 들어 지금까지 미국과 일본의 금리 격차를 고려할 때 달러-엔이 100.05엔까지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10년물 미 국채 금리의 최근 저점인 2.4%와 일치하는 수준의 환율인 것으로 분석됐다. 전날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만기 미 국채 금리는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도 포트폴리오 조정을 위한 매입세에 하락했다. 다나세 스트래티지스트는 전날 금리 하락을 두고 시장에 미국 국채에 대한 매도포지션이 여전히 남아있으며 이에 대한 청산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미국 장기 금리가 상승하기 어려움을 보여준다고 풀이했다. 그는 "만약 이 분석이 맞는다면, 현재 미국 장기 금리는 하락하는 방향으로 무게가 실린다"고 설명했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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