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황성민 SM투자자문 대표, 중소기업에 환위험 강의 |
| 일시 | 2014-05-23 10:1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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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민 SM투자자문 대표, 중소기업에 환위험 강의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황성민 SM투자자문 대표가 환리스크 전략 강의에 나선다. 6일 SM투자자문에 따르면 황성민 대표는 다음달 19일 코스닥협회의 상장기업 홍보·IR 담당임원 대상 워크샵에서 '코스닥기업이 알아야 할 스마트 환위험관리 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황 대표는 "현재 국내 경제의 화두는 원화 강세인데, 이런 시장 상황에 국내 기업체들의 준비는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며 "특히, 키코 트라우마로 중소·중견 기업체들의 환위험 관리는 사실상 사라진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중소·중견기업이 원화 강세의 파고를 어떻게 넘을지에 대한 구체적 실천방안을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원화 강세 시대에 생존의 문제를 고민하는 기업체들을 돕고자 이번 강연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황성민 대표는 신한은행과 스탠다드차타드(SC)은행 등에서 20여년간 파생상품 등 외환관련 업무에 종사한 외환파생상품 전문가다. 지난 2011년 4월부터 SM투자자문의 외환부문 대표로 재직 중이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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