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당국 경계에 하단 지지…2.20원↓ |
| 일시 | 2014-05-22 13:2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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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당국 경계에 하단 지지…2.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달러-원 환율은 외환 당국 개입 경계 등의 영향으로 하방경직성을 보였다. 2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후 1시 17분 현재 전일 대비 2.20원 하락한 1,024.70원에 거래됐다. 달러화는 오전 장중 중국 제조업 지표 호조와 유가증권시장에서의 외국인 순매수 확대 등으로 하락폭을 확대했다. 호주 달러와 싱가포르 달러 등 주요 아시아 통화가 미국 달러 대비 강세로 돌아섰으나 하단에서 당국 경계가 지속돼 달러화는 1,024원 선에서 지지되는 모습이다. 한 은행의 외환딜러는 "주요 아시아 통화가 중국 지표 호조 영향으로 강세로 돌아섰고, 외국인 주식 순매수 규모도 확대되며 달러화가 하락했다"며 "하지만, 하단에서의 당국 경계가 여전히 강해 낙폭 확대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31엔 상승한 101.68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15달러 하락한 1.3672달러에 거래됐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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