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나성린 "환율 심상찮다…정부 신경 써달라" |
| 일시 | 2014-05-19 12:08:15 |
|
나성린 "환율 심상찮다…정부 신경 써달라" (서울=연합인포맥스) 황병극 기자 = 나성린 새누리당 의원은 19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환율이 심상치 않다. 환율에 대해 신경 써달라"고 말했다. 나성린 의원은 "기업들은 환율을 상정하고 사업을 한다"며 "올해 기업들이 상정한 달러-원 환율이 1,020원에서 1,030원 정도로 아는데, 현재 환율이 1,020원까지 떨어지면서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그런 상황에서도 (정부는) 환율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다, 상대적으로 다른 나라보다 크게 떨어지지 않았다고 평가하고 있다"며 "환율 문제에 대해 심각성을 못 느끼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eco@yna.co.kr |
|
다음글
|
<서환> 당국 경계에 하방경직성 지속…1.80원↓ |
이전글
|
현오석 "환율, 실물경제 영향 당연히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