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재료 부재로 101.30~101.70엔 전망 |
| 일시 | 2014-05-19 08:4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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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재료 부재로 101.30~101.70엔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달러-엔 환율은 19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새로운 재료가 없는 가운데 101.30~101.70엔의 좁은 범위에서 거래될 것으로 전망됐다. 우메카와 토시유키 미즈호은행 외환부문 부대표는 새로운 재료가 없어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포지션 구축에 나서기가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우메카와 부대표는 최근 미 국채 금리가 하락하면서 달러-엔에 하락 압력을 가했지만, 환율이 내리면 일본 수입업체와 다른 투자자들이 달러화 저가매수에 나서면서 추가 하락을 저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전 8시27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1엔 상승한 101.52엔을 나타냈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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