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29.50/1,030.50원…3.00원 상승 |
| 일시 | 2014-05-16 07:2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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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29.50/1,030.50원…3.0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경기 부진 우려로 미국 국채금리가 오르고 증시가 약세를 나타내는 등 안전자산 선호가 강화되며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30.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7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25.30원)보다 3.0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27.80원에서 1,030.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1.86엔에서 101.58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3712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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