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30.00/1,030.50원…0.65원 상승 |
| 일시 | 2014-05-15 07: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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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30.00/1,030.50원…0.6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우크라이나 관련 불안 고조에 따른 전반적인 안전자산 선호 강화에도 강보합권에 머물렀다. 해외 브로커들은 1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30.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7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27.90원)보다 0.6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28.20원에서 1,030.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2.13엔에서 101.88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3715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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