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24.00/1,024.70원…0.50원 상승 |
| 일시 | 2014-05-14 07:1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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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24.00/1,024.70원…0.5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유럽중앙은행(ECB)의 경기 부양책 기대에 따른 유로화 약세와 글로벌 달러 강세에도 강보합권에 머물렀다. 해외 브로커들은 1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24.3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7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22.10원)보다 0.5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23.50원에서 1,024.7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2.28엔에서 102.25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3702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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