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27.50/1,028.00원…1.65원 상승(재송) |
| 일시 | 2014-05-12 07:2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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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27.50/1,028.00원…1.65원 상승(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유로화 약세 영향으로 달러 인덱스가 79선 후반으로 오르는 등 전반적인 글로벌 달러 강세가 지속되며 소폭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9일(현지시간) 1,027.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7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24.40원)보다 1.6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26.20원에서 1,030.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1.71엔에서 101.86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3758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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