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27.50/1,028.00원…1.65원 상승 |
| 일시 | 2014-05-10 07:41:54 |
|
NDF, 1,027.50/1,028.00원…1.6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유로화 약세 영향으로 달러 인덱스가 79선 후반으로 오르는 등 전반적인 글로벌 달러 강세가 지속되며 소폭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27.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7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24.40원)보다 1.6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26.20원에서 1,030.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1.71엔에서 101.86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3758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
다음글
|
<뉴욕환시-주간> 유로 약세 흐름 제한될 듯 |
이전글
|
<뉴욕환시> 유로화, ECB 부양책 기대 지속에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