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27.20/1,028.00원…4.50원 하락 |
| 일시 | 2014-05-07 07: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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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27.20/1,028.00원…4.50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의회 증언을 앞두고 글로벌 달러 약세가 이어진 영향으로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27.6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8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30.30원)보다 4.50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27.50원에서 1,028.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2.43엔에서 101.65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3928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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