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외환딜러, 5월 휴가 가지 말라" |
| 일시 | 2014-05-02 01:1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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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딜러, 5월 휴가 가지 말라" (뉴욕=연합인포맥스) 이진우 특파원 = 5월에는 외환시장을 떠나지 않는 편이 좋을 것이라고 스코시아뱅크의 캐밀라 서튼 애널리스트가 1일(미국 시간) 주장했다. 외환 투자 수익률이 5월에 유난히 좋았다는 통계에 근거한다. 유로화의 5월 수익률은 최근 10년간 1.4%의 손실이었다. 하지만, 다른 때의 손실 폭은 평균적으로 훨씬 컸다고 그녀는 분석했다. 최근 4년간 유로화는 4.5%, 호주 달러 6.4%, 영국 파운드화는 3.4% 하락했다. 서튼 전략가는 "외환 거래가 최저 수준이지만, 5월은 역사적으로 볼 때 쉴 때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woo@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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